T O T O K O N G C O M M U N I T Y
롯데vsNC 8월 14일 야구분석
축구, 야구, 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 소식과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로그인 회원은 스포츠 글과 댓글을 작성하고 관련 이미지도 첨부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뉴스 게시판은 게시글 작성 완료 시 +100P,
댓글 작성 완료 시 +30P가 지급됩니다.
실제 포인트 지급과 중복 방지는 서버에서 처리합니다.
글 +100P
댓글 +30P
롯데vsNC 8월 14일 야구분석
롯데vsNC 8월 14일 야구분석
홈 팀 롯데
롯데 선발 - 김진욱
김진욱은 ERA 3.13과 WHIP 1.24를 기록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실점 억제력을 보여주는 선발투수입니다
109.1이닝을 소화하면서 9회의 QS를 기록해 선발로서 꾸준히 경기 초중반을 책임지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ERA가 3점대 초반으로 준수한 반면 WHIP 1.24는 낮은 수준은 아니어서 일정 수준의 주자 허용은 존재합니다
다만 BABIP 0.274로 타구 결과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어
주자를 허용하더라도 큰 위기로 이어지는 것을 어느 정도 억제하는 유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구위와 제구에서는 K/9 7.66, BB/9 2.96, K/BB 2.58로 장단점이 뚜렷합니다
탈삼진 능력은 준수하지만 압도적인 수준은 아니며
BB/9 2.96은 볼넷 허용이 다소 많은 편이라 주자 관리에서는 불안 요소가 있습니다
K/BB 2.58 역시 삼진보다 볼넷 억제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반면 HR 14개는 장타 억제 측면에서 약점으로 볼 수 있지만
GO/AO 0.97로 땅볼과 뜬공의 비율이 거의 균형을 이루고 있어 한쪽 타구 성향이 크게 치우친 투수는 아닙니다
따라서 특정 구종이나 타구 유형에 의존하기보다는 전체적인 경기 운영으로 버티는 유형에 가깝습니다
종합하면 김진욱은 준수한 탈삼진 능력과 안정적인 타구 관리로 실점을 통제하지만
볼넷과 홈런 허용이 성적을 제한하는 선발투수입니다
원정팀 NC
NC 선발 - 토다 나츠키
토다는 ERA 5.23과 WHIP 1.52를 기록하며 실점과 주자 관리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선발투수입니다
98이닝 동안 6회의 QS를 기록해 선발로서 일정 수준의 이닝을 소화하는 능력은 있지만
ERA가 5점대이고 WHIP도 1.52로 높아 경기 중 주자를 자주 허용하는 것이 가장 큰 약점입니다
BABIP 역시 0.334로 높은 편이어서 인플레이 타구가 출루로 이어지는 비율도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부진은 운의 문제보다는 전반적인 주자 억제력과 타구 관리에서 비롯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구위와 제구를 보면 K/9 7.53, BB/9 3.03, K/BB 2.48로 압도적인 강점을 찾기 어렵습니다
K/9은 준수한 수준으로 일정한 탈삼진 능력은 갖추고 있지만
BB/9 3.03으로 볼넷 허용이 적지 않고 K/BB 2.48 역시 삼진 대비 제구 효율이 좋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HR 16개를 허용한 점은 큰 약점이며, GO/AO 0.73으로
땅볼보다 뜬공을 많이 유도하는 성향까지 겹쳐 장타 위험이 높습니다
BABIP 0.334와 높은 홈런 허용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타구가 출루와 장타로 연결될 가능성이 큰 투수입니다
종합하면 토다는 탈삼진 능력은 어느 정도 갖췄지만
주자와 장타를 효과적으로 억제하지 못해 실점이 커지는 유형의 선발투수입니다
최종 코멘트
롯데는 선발 김진욱 ERA 3.13로 NC 토다의 5.23보다 크게 낮고, WHIP도 1.24로 NC의 1.52보다 안정적입니다K/9은 7.66으로 토다의 7.53보다 높으며, BABIP도 0.274로 0.334보다 낮아
주자 억제와 타구 관리에서 우위입니다
다만 BB/9 2.96, K/BB 2.58은 토다의 3.03, 2.48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고, HR 14개 역시 부담입니다
토다는 98이닝을 소화했지만 높은 WHIP와 BABIP, HR 16개, GO/AO 0.73으로
장타와 출루를 동시에 허용할 위험이 큽니다
타선은 NC가 전반적으로 우세합니다
NC는 타율 0.271로 롯데의 0.263보다 높고, 출루율 0.353과 장타율 0.404, OPS 0.757도
롯데의 0.325, 0.386, 0.711보다 앞섭니다
홈런 역시 NC가 96개로 롯데의 79개보다 17개 많고, 득점도 501점으로 롯데의 468점보다 많습니다
볼넷도 359개로 롯데의 310개보다 많아 출루 생산력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반면 롯데는 RISP 0.274로 NC의 0.271보다 높아 득점권 집중력에서는 근소한 우위를 보입니다
종합하면 선발에서는 김진욱이 ERA, WHIP, BABIP, K/9 등 핵심 지표에서 토다보다 확실히 안정적이며
NC는 강한 타율과 출루율, 장타력으로 이를 상쇄할 수 있습니다
특히 NC는 96홈런과 501득점으로 공격력이 앞서지만
토다의 높은 WHIP와 장타 허용 성향은 롯데 타선에도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선발투수의 안정성에서 앞서는 롯데가 NC의 공격력을 어느 정도 억제할 가능성이 높아
롯데의 승리 가능성을 더 높아 보입니다
96회차 프로토
승패:롯데 승
언더오버:10.5 기준 저득점
홈 팀 롯데
롯데 선발 - 김진욱
김진욱은 ERA 3.13과 WHIP 1.24를 기록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실점 억제력을 보여주는 선발투수입니다
109.1이닝을 소화하면서 9회의 QS를 기록해 선발로서 꾸준히 경기 초중반을 책임지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ERA가 3점대 초반으로 준수한 반면 WHIP 1.24는 낮은 수준은 아니어서 일정 수준의 주자 허용은 존재합니다
다만 BABIP 0.274로 타구 결과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어
주자를 허용하더라도 큰 위기로 이어지는 것을 어느 정도 억제하는 유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구위와 제구에서는 K/9 7.66, BB/9 2.96, K/BB 2.58로 장단점이 뚜렷합니다
탈삼진 능력은 준수하지만 압도적인 수준은 아니며
BB/9 2.96은 볼넷 허용이 다소 많은 편이라 주자 관리에서는 불안 요소가 있습니다
K/BB 2.58 역시 삼진보다 볼넷 억제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반면 HR 14개는 장타 억제 측면에서 약점으로 볼 수 있지만
GO/AO 0.97로 땅볼과 뜬공의 비율이 거의 균형을 이루고 있어 한쪽 타구 성향이 크게 치우친 투수는 아닙니다
따라서 특정 구종이나 타구 유형에 의존하기보다는 전체적인 경기 운영으로 버티는 유형에 가깝습니다
종합하면 김진욱은 준수한 탈삼진 능력과 안정적인 타구 관리로 실점을 통제하지만
볼넷과 홈런 허용이 성적을 제한하는 선발투수입니다
원정팀 NC
NC 선발 - 토다 나츠키
토다는 ERA 5.23과 WHIP 1.52를 기록하며 실점과 주자 관리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선발투수입니다
98이닝 동안 6회의 QS를 기록해 선발로서 일정 수준의 이닝을 소화하는 능력은 있지만
ERA가 5점대이고 WHIP도 1.52로 높아 경기 중 주자를 자주 허용하는 것이 가장 큰 약점입니다
BABIP 역시 0.334로 높은 편이어서 인플레이 타구가 출루로 이어지는 비율도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부진은 운의 문제보다는 전반적인 주자 억제력과 타구 관리에서 비롯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구위와 제구를 보면 K/9 7.53, BB/9 3.03, K/BB 2.48로 압도적인 강점을 찾기 어렵습니다
K/9은 준수한 수준으로 일정한 탈삼진 능력은 갖추고 있지만
BB/9 3.03으로 볼넷 허용이 적지 않고 K/BB 2.48 역시 삼진 대비 제구 효율이 좋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HR 16개를 허용한 점은 큰 약점이며, GO/AO 0.73으로
땅볼보다 뜬공을 많이 유도하는 성향까지 겹쳐 장타 위험이 높습니다
BABIP 0.334와 높은 홈런 허용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타구가 출루와 장타로 연결될 가능성이 큰 투수입니다
종합하면 토다는 탈삼진 능력은 어느 정도 갖췄지만
주자와 장타를 효과적으로 억제하지 못해 실점이 커지는 유형의 선발투수입니다
최종 코멘트
롯데는 선발 김진욱 ERA 3.13로 NC 토다의 5.23보다 크게 낮고, WHIP도 1.24로 NC의 1.52보다 안정적입니다K/9은 7.66으로 토다의 7.53보다 높으며, BABIP도 0.274로 0.334보다 낮아
주자 억제와 타구 관리에서 우위입니다
다만 BB/9 2.96, K/BB 2.58은 토다의 3.03, 2.48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고, HR 14개 역시 부담입니다
토다는 98이닝을 소화했지만 높은 WHIP와 BABIP, HR 16개, GO/AO 0.73으로
장타와 출루를 동시에 허용할 위험이 큽니다
타선은 NC가 전반적으로 우세합니다
NC는 타율 0.271로 롯데의 0.263보다 높고, 출루율 0.353과 장타율 0.404, OPS 0.757도
롯데의 0.325, 0.386, 0.711보다 앞섭니다
홈런 역시 NC가 96개로 롯데의 79개보다 17개 많고, 득점도 501점으로 롯데의 468점보다 많습니다
볼넷도 359개로 롯데의 310개보다 많아 출루 생산력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반면 롯데는 RISP 0.274로 NC의 0.271보다 높아 득점권 집중력에서는 근소한 우위를 보입니다
종합하면 선발에서는 김진욱이 ERA, WHIP, BABIP, K/9 등 핵심 지표에서 토다보다 확실히 안정적이며
NC는 강한 타율과 출루율, 장타력으로 이를 상쇄할 수 있습니다
특히 NC는 96홈런과 501득점으로 공격력이 앞서지만
토다의 높은 WHIP와 장타 허용 성향은 롯데 타선에도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선발투수의 안정성에서 앞서는 롯데가 NC의 공격력을 어느 정도 억제할 가능성이 높아
롯데의 승리 가능성을 더 높아 보입니다
96회차 프로토
승패:롯데 승
언더오버:10.5 기준 저득점
